복잡한 업무 흐름, 깐깐하게 잡아주는 TaskMaster

복잡한 업무 흐름, 깐깐하게 잡아주는 TaskMaster

PPTware

일하다 보면 “저번 회의 때 말한 그 작업, 지금 누가 하고 있죠?”, “언제까지 끝내기로 했더라?” 하고 헷갈릴 때 많으시죠?

포스트잇, 엑셀, 개인 메신저에 파편화된 업무들 때문에 고통받고 계신다면, 오늘 소개해 드릴 TaskMaster가 확실한 해결책이 될 겁니다. 이번에 PPTware에서 선보이는 TaskMaster는 실무자와 관리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작업 가시성에 영혼을 갈아 넣은 솔루션이거든요.

어떤 매력이 있는지 대시보드 화면과 함께 살펴볼까요?

TaskMaster 대시보드 화면 (▲ 힙한 다크 모드 뷰로 눈의 피로까지 덜어주는 TaskMaster 메인 화면)


📌 TaskMaster, 뭐가 다를까요?

1. 포스트잇은 이제 안녕! 직관적인 ‘칸반 보드’

화면 한가운데를 큼직하게 차지하고 있는 칸반 보드 보이시나요? To Do, In Progress(진행중), Review(검토), Done(완료) 4단계로 업무 상태를 깔끔하게 분류했습니다. 각 작업 카드의 중요도(High)나 담당자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서, 팀원들이 지금 당장 어떤 일에 집중해야 하는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2.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는 ‘간트 차트 & WBS’

업무를 쪼개는 것(WBS)과 흐름을 보는 것(간트 차트)은 프로젝트 관리의 기본이죠. 하단 영역을 보면 프로젝트를 1.1, 1.1.1 단위로 세밀하게 쪼갠 WBS와 주차별(W1~W4) 진행 상황을 막대그래프로 보여주는 간트 차트가 함께 붙어있습니다. 분석부터 기획, 개발, 테스트, 릴리즈까지 전체 일정이 톱니바퀴처럼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 한 큐에 파악하세요.

3. 숫자로 증명하는 ‘QC (품질 관리)’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같은 모호한 보고 대신, 이제 숫자로 이야기하세요. 우측 하단의 QC 관리 도넛 차트를 보면 현재 프로젝트의 품질 달성률이 87%라는 걸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전체 120개의 태스크 중 몇 개가 완료되었고(104개), 몇 개가 지연(6개)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트래킹해 줍니다.


💡 이런 개발 조직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매일 아침 데일리 스크럼 때마다 누가 무슨 일 하는지 파악하느라 시간 다 쓰는 팀”
  • “엑셀로 일정표 만들고 업데이트하느라 야근하는 PM”
  • “지연되는 업무가 뭔지 병목 구간을 빠르게 찾아내고 싶은 리더”

업무 툴이 복잡하면 결국 안 쓰게 됩니다. 딱 필요한 기능만 가장 직관적으로 담아낸 TaskMaster로 우리 팀의 업무 생산성을 끌어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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