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 화이트보드를 내 모니터 속으로! 실시간 협업 툴 CollabMaster

회의실 화이트보드를 내 모니터 속으로! 실시간 협업 툴 CollabMaster

PPTware

회의실 화이트보드에 펜으로 썼다 지웠다 반복하다가, 결국 공간이 모자라서 핸드폰으로 사진 찰칵 찍어두고 다 지워버린 경험, 다들 있으시죠? 막상 나중에 사진첩을 열어보면 ‘내가 이때 무슨 생각으로 이걸 그렸더라…’ 하고 가물가물할 때도 많고요.

이제 좁은 회의실 대신, 무한한 캔버스가 펼쳐지는 CollabMaster로 모이세요! 원격 근무 환경에서도 마치 한 책상에 둘러앉아 있는 것처럼 쫀쫀하게 브레인스토밍할 수 있는 PPTware의 실시간 화이트보드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CollabMaster 브레인스토밍 화면 (▲ 엠마, 제임스, 마이크가 동시에 접속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있는 CollabMaster 화면)


🎨 CollabMaster, 어떤 점이 특별한가요?

1. “누가 뭐 하고 있지?” 한눈에 보이는 실시간 마우스 커서

화면을 뚫고 나오는 이 생동감 보이시나요? 상단을 보면 현재 4명의 팀원이 접속해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화면 곳곳을 누비는 Emma, James, Mike의 마우스 커서가 실시간으로 움직입니다. 누군가 ‘Design’ 노드를 수정하고 있으면 “Mike 편집 중"이라고 친절하게 띄워주니, 원격 회의 중에도 동선이 겹칠 일이 전혀 없죠.

2. 마인드맵부터 투두 리스트까지, 생각의 흐름을 그대로!

좌측 툴바에는 기획자들의 최애템이 모두 모여있습니다. 펜으로 쓱쓱 그리고, 도형(Shape)과 포스트잇(Sticky note)을 꺼내 붙이고, 화살표로 연결해 보세요.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던 추상적인 Project IdeaResearchConceptDesignTo do listLaunch로 이어지는 완벽한 흐름도로 시각화됩니다.

3. 길 잃을 걱정 없는 무한 캔버스 & 미니맵

아이디어가 꼬리에 꼬리를 물다 보면 캔버스가 한없이 넓어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우측 하단의 미니맵(Minimap) 과 중앙 하단의 줌(Zoom) 컨트롤러 덕분에 내가 전체 그림 중 어디쯤을 보고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4. 퀵 셰어(Share)와 실시간 채팅

“여기 링크 드릴 테니까 들어와서 같이 보시죠!” 우측 상단의 Share 버튼 한 번이면 외부 파트너사나 다른 팀원들을 캔버스로 즉시 초대할 수 있습니다. 작업하다가 굳이 메신저를 켤 필요 없이, 화면 내에서 바로 채팅(💬)을 주고받으며 디테일을 조율해 보세요.


💡 이런 개발 조직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재택근무 중에도 화이트보드 앞에 모여서 아이데이션 하던 시절이 그리운 기획팀”
  • “텍스트만으로는 디자인 피드백을 주고받기 답답했던 UI/UX 디자이너”
  • “복잡한 시스템 아키텍처나 사용자 여정 지도(User Journey Map)를 그려야 하는 개발팀”

당신의 머릿속에 있는 그 멋진 아이디어, 이제 말로만 설명하지 말고 CollabMaster에서 다 같이 그려보세요!

👉 CollabMaster 솔루션 문의 (클릭)